경이로운소문 리뷰2 경이로운소문 9-10화 리뷰 팀원들과 합류해야 한다는 위겐의 만류에도 소문은 혼자서 지청신을 마주 한다. "나찾아?" 소문과 지청신의 결투!! 소문이 혼자 감당하기에는 지청 신은 너무 센 적이었고.. 소문을 자극하는 지청신 "너네 부모 씹어 먹는 맛이 특별히 좋더라." ...... 융의땅으로 유인하는 소문!! 땅의 힘을 얻어 소문은 지청신에게 반격하게 되지만... 소문의 분노로 위겐도 위험해지고.... 격투 중 읽은 소문의 기억으로 땅의 존재를 알게 되는 지청신!! "이거구나... 니들이 갑자기 세지는 거... 연기처럼 뿌옇고 차가운 안개 같고... " 정영 형사의 등장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지만... 염력을 사용하는 지청신은 권총을 손쉽게 빼앗아 버리고... 위기의 순간에 모탁의 등장한다. 매옥은 죽을힘을 다하여 소문을 치료하고.. 2021. 1. 6. 경이로운 소문 5-6화 리뷰 "내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 나 좀 살려달라고 했는지... 무슨 중요한 말이라도 전할라 그랬는지.. 그 마지막 통화가 소권이더라고..." "근데 번호가 낯이 익어.. 기억은 없는데 번호가 아는 번호더라고..." 모탁은 소권의 번호로 전화를 하고 그 전화를 소문이가 받는다. "아저씨도 형사였거든.... 너네 엄마, 아빠처럼... " 카운터 식구들은 소문에게는 그 어떤 이야기도 꺼내지 못하고 아무일 없는 척을 한다. 심부름을 하기 위해 방문한 곳에서 백향희를 만나고 백향희 속 악귀의 존재를 느낀다. 이때까지만 해도 백향희는 자신속에 있는 악귀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있었지만.... 서로의 존재를 느끼는 악귀들... 집으로 돌아온 백향희는 남편의 주스에 땅콩넣어서 만들고.. 신랑이 다 마신것을 확인한 후에.. 2020. 1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