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RAMA56 스타트업 15화 ~16화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면허 우수한 성적으로 획득!! >>> EPISODE 15 >>> MVP(Minimum Viable Product) : 시장의 반응을 빠르게 살피고 반영하기 위해 만든 최소 요건의 시제품 모닝 AI 가 입찰한다는 이야기에 달미에게 입찰을 권유하는 인재! 모닝 AI에게는 지기 싫은 인재! 하지만.. 달미는.. "알잖아. 난 경솔한 결정으로 팀원들을 다 잃어봤어. 다신 잃고 싶지 않아. 무엇보다 그게 먼저야" 밖에서 듣고 있던 도산!! 선주스마트시티 자율주행 플랫폼 입찰 관련해서 달미는 고민 한다. "입찰을 딸 확률이................" "없어요. 없는 가능성에 도전하는거.. 전략 낭비.. 리소스 낭비밖에 안됩니다..." 엘리베이터 안 불편한 세 사람!! "달미야... 우리 자율.. 2020. 12. 7. 스타트업 13화~ 14화 "어디 함 얘기해 봐요 우리 회사에 왜 지원하고 싶은지?" "데모데이 때 대표님이 한 말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게 제 소명입니다. "그게 왜 인상적이었을까?" "그때 한 말 15년 전에 아버지가 한 말과 같았거든요" "난 말이야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막 상상이 된다. 세상이 무지막지하게 달라진다고" "아빠는 맞아서 회사 그만둔 게 아냐.. 그런 세상을 준비하려고 그만둔 거야." "그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쩌면 대표님과 나는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3년 후... 청명 컴퍼니가 대표가 된 달미!! 한지평 팀장님은 상무님이 되고!! 삼산이 들은 투 스토와의 의무기간이 끝나게 된다. >>> EPISODE 13 >>> 컴포트 존(COMFORTZON.. 2020. 12. 7. 유진.동매.희성 - 바.등.쪼~~ 304호 아니시오. 오늘은 동무분이랑 같이 계시는 구려... 반갑소 김희성이오. 304호 옆방에 묵소.. 일본분이신가? 조선말을 할 줄 아는 잡니다. 인사해. 애신 아기씨의 정혼자 나으리 셔!! 조선에선 이렇게 소개하는 게 편하더이다.. 일전에 보니 내 정혼자를 공사관에 오라 가라 하던데.. 대체 무슨 일이요. 허리에 찬 것들 꺼내실 요량이면 나가서 해 주시겠어요? 둘 사이가 그런 거요? 그렇다고 동무들끼리 다투는 일에 무기를 들어서야 되겠소? 그러지 말고 이리 만난 것도 인연인데 셋이서 술이나 한잔...... 술 싫어~ 하면서.. 마음도 푸시고... 내가 오늘 술을 마시면 누구 하나 죽일 것 같아서... 아! 둘인가?! 304호와 그의 동무 아니시오? 치사하시오.. 날 빼놓고 두 분이서 이러기입니까? .. 2020. 12. 1. 사이코지만 괜찮아 / 진짜진짜 얼굴을 찾아서 옛날 옛날 깊은 숲 속 어느 성에... 그림자마녀에 자신의 진짜 얼굴을 빼앗겨버린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박스 아저씨가 말했어요 "우리가 싸우지 않고 행복해지려면 빼앗긴 얼굴을 다시 찾아야 해" 얼굴을 찾기 위해 캠핑카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 이들은 눈밭에 웅크려 앉아 엉엉 우는 엄마 여우를 만났어요. 가면 소년이 엄마 여우에게 물었어요. "아줌마는 왜 계속 울고 있어요?" "먹이를 찾으러 나왔다가 등에 엎고 있던 내 새끼를 그만 이 눈밭 속에 잃어버렸단다" 눈물샘마저 이미 말라버린 엄마 여우가 가슴을 치며 울어대자.....가면 소년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쏟아졌어요. 그러자 다시 빠르게 녹기 시작한 눈밭 속에서 꽁꽁 얼어있던 새끼 여우가 모습을 드러냈답니다. 또다시 길을 떠난 세 사람은 가시.. 2020. 11. 24. 이전 1 ··· 4 5 6 7 8 9 10 ··· 14 다음